2월 후끈밤이 다가오네요. 후끈밤은 자신의 마음을 담은 글을 들고 가서 함께 나누는 시간이에요. 제 블로그에서 후끈밤을 검색하면 예전 사진들도 볼 수 있답니다.
“후끈 달아오르는 밤” 은요?
• 달마다 세 번째 토요일 밤 신기학교에서 모입니다.
• 어린이문화 사과의 후원회원인 사과나무와 신기학교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 발산될 장소를 찾지 못해 억눌려 왔던 당신의 열정을 불 질러 버리는 날입니다.
• 서로의 글을 기꺼이 잘 들어줄 수 있는 준비된 사람들이 함께 합니다.
• 저마다 한 편씩 정해진 형식 없는 글을 써와 은밀하면서도 당당하게 꺼내봅니다.
• 함께 하는 사람들과 나눠 먹을 음식을 준비하거나 금일봉을 준비합니다.
• 글이나 음식 외에도 자신이 나누고자 하는 것들을 나눌 수 있습니다.
• 일요일 오전에는 신기학교를 함께 가꾸는 것으로 마무리합니다.

신기학교_찾아오시는_길.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