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우리학교 축제가 8월로 옮겨졌다. 방송반 아이들부터 준비 기간이 짧다고 원성이 컸지만, 오히려 작년보다 더 즐거웠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나는 <샘으로 내리는 새> 사진을 사진전에 출품했는데, 정작 사진의 주제인 새를 잘라서 인화해 전시해놓았어 ㅠㅠ . 
이번에 동영상 많이 찍었는데, 이거 다 올리고 태그 붙이고 하는 거 너무 고역이라 담부터는 하나만 해야겠다. 

그럼 즐거운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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