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째 멀리뛰기에서 모래를 고르는 나는, 3년에 걸쳐 저질로 추락하는 체력을 실감하였다. 
2009.10.01 @ 이화외고 운동장

1. 이름만 부르면 모래판에서 뛰어야 하는 선생님들..;;







2. 고통의 극한, 유연성 테스트









3. 나보다 윗몸일으키기 잘하는 황유리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