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반에서 "얘들아 신종플루로 등교를 못해도 나는 걱정이 없어, 어차피 시험 범위는 책 한 권이니까 진도 못 나가면 너희들이 알아서 공부하고 시험 보는 거야. 정말 나는 걱정이 하나도 안 된단다."라고 말했더니,
개중 아이 하나가 감사의 편지를 써서 건네주었다.
아, 정말 훈훈한 편지로구나. ㅋㅋㅋ..
1) 근데 저 위의 세 경우 모두 불능미수인 것 맞나?
2) 내 무죄를 증명할 변호사를 고용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