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이 처음으로 시도하신 '보이는 라디오 예배'
딱딱한 성경 주해 대신, 추억의 장소에 대한 사연을 접수해서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목사님이 기독교 선교에 대한 꿈을 갖게 된 배경, 3학년 아이가 어렸을 적 좋아하던 오빠 이야기, 교감 선생님의 학창시절 추억....

우리도 소중한 추억을 만들자고 권유하며 마무리. 


























(201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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