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에서 책 공동으로 구매하다가 사은품이 상장이어서 갑자기 작성. 우 선생이 "원하는"에 밑줄을 그었다. 

"위 학급은 배고픔과 질병, 멸시와 천대, 원한과 복수로 점철된 이 냉혹한 고3의 시기에도 늘 '서로 좋은 친구들'이기에 상장을 드립니다. 부디 모두 원하는 하늘로 승천하세요."
- 2011년 08월 23일 / 섭 


(201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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