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들어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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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장. 무엇을 방송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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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컨셉을 잡아라. 시사토크를 할 건가? 아이를 위해 동화책을 읽어줄 건가? 노래를 한 곡씩 무반주로 부를 건가? 중생을 위해 교양 강좌? 등등..
그리고 블로그 하나 정도 필요하다. 본거지로 삼을 곳. 티스토리 추천하는데, 귀찮으면 그냥 네이버 블로그로 하던가 알아서들 하고. 그것도 귀찮으면 트위터나 페이스북을 본부로 하던가.. 여튼 기지를 구축하도록. 가끔 호스팅 사이트에서 블로그를 공짜로 만들어주기도 하는데, 그것보단 포털이나 사람들이 많은 SNS 사이트를 본부로 두는 게 낫다.
그럼 지금부터는 앞으로 자주 사용하게 될 팟캐스트 방송국 정보를 함께 만들어보자. 이걸 안 정하고 시작하면 여기저기 사이트에 서로 다른 내용을 왔다갔다 적게 된다. 애플에는 '동물원 이야기'라고 제목 적어두고, 블로그 제목은 '최박사의 사바나' 이래 적으면 사용자가 혼란스럽다. 주요한 내용들을 아예 정해두고 시작하자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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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팟캐스트 이름: 몽키의 사바사바나
(이름은 한글로, 개성 있고, 검색하면 바로 나오게 정해주는 게 좋다. '나의 동물원' 등등 너무 평범하면 나중에 내 방송을 찾아보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검색할 때 바로 나오지 않아서 곤란)
2. 팟캐스트 설명: 동물원에서 유인원과 책임과장으로 근무하는 몽키가 재밌는 동물학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방송을 소개하는 짧은 글을 적어둔다. 나중에 블로그에도 쓰고, 팟캐스트 등록할 때도 쓰고, 호스팅 사이트에도 쓰고.. 여러 번 사용할 거다.)
3. 블로그 주소: http://monkey.com
(아까 블로그 만들라고 그랬지? 팟캐스트 전용 블로그나 자기 홈페이지 주소를 딱 ~ 정해두자.)
4. 팟캐스트 주소에 쓸 닉네임 : monkey123
(이건 뭐 사실 중요한 건 아닌데, 평소에 쓰는 사이트 아이디 같은 거 있잖아? 영어로~아이디를 하나 정해서 겹쳐쓰는 게 좋다. 예를 들어 블로그는 monkey.com / 트위터는 @monkey / 이메일은 monkey@gmail.com 등등 이곳저곳 일관성 있게 아이디를 유지하자. 물론 사전 조사가 필요하다. 남들이 이미 쓰고 있을 수 있으니.)
5. 키워드 : 몽키,김몽키,monkey,사바사바나,동물학,zoology,행동학,animal ..
(팟캐스트는 많은 사람들이 특정 관심사항을 검색하다가 발견하기도 한다. 나의 팟캐스트 방송과 관련있는 키워드를 많이많이 적어본다. 좀 많아도 상관 없으니 최대한 여러 개 써보기. 자기 아이디나 이름을 넣어두고 다른 사람들이 내 이름으로 검색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한 가지 방법~. 단어는 컴마로 구분해서 쫙~ 나열해둔다.)
6. 이메일: monkey@abc.com
(팟캐스트 발행자로서 대표 이메일을 하나 정해둔다. 평소 쓰던 메일도 괜찮고~ 맘대로.)
7. 저작권자(copyright): http://monkey.com
(팟캐스트 채널에 저작권자 옆에 뭐라고 표시해주기를 원하는지 생각해보고 써준다. 보통 홈페이지/블로그 주소를 써주는 경우가 많고, 아니면 회사 이름을 쓰거나, 개인의 아이디를 적거나.. )
8. 제작자(author) / 팟캐스트 소유자(Owner) : monkey
(방송을 제작하는 사람이 누군지 명시할 필요가 있을 때 나타낼 이름 정하기. 저작권자랑 같아도 되고, 저작권자에는 홈페이지 주소를 적고 제작자는 자기 아이디만 적어도 되고.. 어쨌든 하나 정해둔다. )
9. 이미지(Artwork) : 300x300 이미지 파일
(방송국을 표현할 수 있는 그림 파일을 jpg 형식으로 가로세로 300 픽셀로 준비한다. 포토샵으로 직접 만들어도 되고 저작권 걱정 없는 안전한 이미지를 어디서 구해서 정사각형으로 잘라주면 된다. 300x300 의 크기로 하는 이유는 그게 앨범 이미지 표준이라서. 실제로 애플 팟캐스트 목록 화면에서 300x300보다 해상도가 떨어지는 이미지는 뭔가 부실해보인다. 이미지 자르는 것도 할 줄 모른다고? Pixler.com 같은 사이트를 이용해서 자르도록 해. 알씨 같은 걸 이용해서 앨범아트에 문구도 넣어보고~ 하여튼 창의력을 발휘해라.)
10. 팟캐스트 카테고리 : 고등교육 Higher Education
(아이튠즈 팟캐스트가 표시될 방송 카테고리를 하나 이상 정해둔다. 내 방송은 어떻게 분류할 수 있을지 미리 정해두자는 건데.. 구글문서도구를 사용해서 원래 아이튠즈 팟캐스트 카테고리가 한국 아이튠즈에서 어떻게 표시되고 있는지 정리해보았다. (클릭) 실제 영어카테고리에서 카테고리명을 신중하게 정했다고 하더라도 한국 청취자들이 팟캐스트 목록에서 방송을 검색하거나 채널에 접속해서 보게 될 때, 어떤 카테고리는 상당히 어색한 단어로 번역되어 보이고 있다는 걸 유의하도록. 예를 들어 K-12 라고 카테고리 이름을 정하면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방송 성격이 뭔지 알기 힘들다.)
제3장. 녹음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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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조언하고 싶은 것은 집에 누가 없을 때 녹음하기를.. 개가 있는가? 개와 팟캐스트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하거나, 개를 아나운서로 출연시켜라. ...ㅡ_ㅡ ;; 또 팟캐스트 한다고 시작도 하기 전에 돈 들여서 사운드카드 사고 믹서 사고 고가의 컨덴서 마이크 사는 사람 있는데 말리고 싶다. 역시 제일 중요한 건 조용한 시간과 장소. 주변이 조용하고, 특별히 벽이 통통 울리는 화장실 같은 공간만 아니면 방송하는 데 큰 무리는 없는 거다. 방문을 닫고, 컴퓨터를 끄는 것만으로도 훨씬 깨끗한 녹음이 가능하다. 돈 있으면 비싼 마이크부터 사려고하기보다는 집에 문풍지 두껍게 대서 소음 차단하는 게 녹음에 훨씬 이롭다.
고가의 녹음기가 필요없다는 걸 증명하기 위해 아이폰 3GS로 녹음한 샘플을 들어보길. 어떤가? 굳이 목소리 방송에서 이 이상의 음질을 위해 돈을 너무 낭비하지 말 것. 중요한 건 조용한 집과, 생동감!
(mp3)
출처: [진서랑 읽는 이야기책] 터널(앤서니 브라운) 20111126 / onmaroo 블로그
이렇게 말해도 아이폰은 "스테레오가 아니야"라고 한다면, Tascam PCM Recorder 어플과 전용 마이크를 이용해서 CD음질 + 스테레오 녹음을 시도할 수 있다. 근데 이 정도 투자하고 싶다면 차라리 보이스레코더를 구입하는 걸 추천한다.
여기에 좀 더 투자하고 싶으면 마이크를 바꾸거나 녹음기를 바꾸면 되는데, 너무 종류도 많고 그래서 선택이 쉽지 않다. 개인적으로는... 혼자 방송하는 거면 MASS cm400 과 같은 마이크를 스탠드에 딱~ 거치하고 보이스레코더에 연결해서 녹음해보니까 좀 더 목소리가 명랑?해지더라. 대신 이 마이크는 넓은 범위, 좌우의 소리를 담기에는 적합하지 않고 바로 앞에서 혼자 말할 때에는 가격 대비 괜찮다. 즉 수음범위가 좁고 가까운 편. 소니의 ECM-DS70P 마이크도 사용해보았는데 가격도 비싸지만 일단 음질은 매우 좋다. 다만 기타 연주처럼 음악녹음에는 굉장히 풍부하고 아름답게 녹음되지만 목소리 방송에서는 목소리도 담지만 좌우의 소리와 배경의 소리까지 소프트하게 다 같이 담아버리기 때문에... 혼자 목소리 녹음할 때 쓰기엔 좀 부적절하지 않나 싶다.. 물론 마이크 감도 조정 등 설정에 따라 오히려 더 나은 결과를 가져올 수도 있다.
아래는 거의 비슷한 소니의 보이스레코더 모델 ICD-UX71F 그리고 스테레오 마이크 ECM-DS70P 를 이용해서 시끄러운 술집에서 녹음한 피아노 연주이다. 마이크 특성으로 전반적인 공간의 분위기가 잘 담겼다고나 할까..
보이스레코더가 아니라 아예 다양한 소리 녹음을 염두한 전문적인 레코더를 구매해야하겠다면, 휴대성을 조금 희생하고 방이 더욱 조용하고, 지갑에 돈이 좀 더 있어서 투자할 생각이 있는 경우 최근에 구입한 Tascam Dr-05 를 추천한다. 원래 휴대용 전문 녹음기는 40만원대의 제품이 많았는데 최근에 이 녀석이 다른 회사의 히트작을 겨냥해서 100달러 정도에 출시되었다. 옥션 같은 데서 검색해서 정품 말고 해외구매대행으로 지르면 1-2만원 더 얹어서 1~2주만에 받아볼 수 있다. 단 주변 소음이 통제가 안 된 상태에서 마이크나 녹음기를 바꿔봤자 주변 소음이 더 잘 들려서 낭패만 보게 된다는 걸 명심하고 녹음기만 바꾸면 노이즈와 잡음이 모두 사라질 거라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Tascam Dr-05 의 경우 소음 통제가 잘 된 방에서 녹음한다면, 일반적으로 보이스레코더보다 목소리를 더 맑고 명료하게 기록할 수 있다. 본인의 경우 귀찮아서 mp3 / 320kbps 로 녹음하거나 여건이 되면 wav / 16bit 로 작업해서 변환하고 있다. 이 녀석으로 녹음하기 전에 특히 peak 버튼에 불이 안 들어오는지 확인하도록 한다. 일부러 큰 소리로 말해보고 녹음 레벨을 조정(limit)해서 찢어지지 않는 범위 내에서 녹음되도록 설정한다. 자동으로 큰 소리가 나면 기기가 음이 안 망가지게 수음 볼륨을 조절하는 기능(오토 레벨)도 있는데, 예행으로 녹음하고 설정을 확정한 뒤에 녹음하는 게 더 좋은 거 같다. 현재 조용한 방에서 30~40cm 앞에서 얘기할 때 리미팅 70% 에 걸고 작업한다. 아래 샘플은 96kbps 로 컨버팅한 파일이라서... 그냥 참고만 하기.
(mp3)
출처: ewhabook 블로그
제4장. 녹음한 파일 만져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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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scc890&logNo=70123219429
자 음악을 만들었으면 합쳐야 하는데 Merge mp3처럼 자동으로 합쳐주는 프로그램도 있지만 오류가 많이 나기 때문에 추천하지 않는다. 이 참에 사운드 편집 프로그램 없으면 집에 하나 들이도록 한다. 본인은 쿨에디트 프로를 쓰고 있는데, 무료 프로그램 Audacity를 기준으로 오늘은 설명하겠다.
일단 홈페이지는 속도가 느리니 아래 주소에 접속해서 파일을 받아주기 바란다.
audacity-win-unicode-1.3.13.zip (14.0MB)
받으면 파일 두 개가 있는데,
2) Audacity를 실행했다면, 일단 종료하고, 두 번째 파일Lame_v3.98.3_for_Audacity_on_Windows.exe 를 설치해준다. 이 녀석은 mp3를 편집하기 위해 사용할 플러그인.
이제 바탕화면의 아이콘을 눌러 Audacity 를 실행한다.
그리고 1) 인트로 음악 2) 방송 녹음한 파일 ... 이렇게 두 파일을 마우스로 끌어서 프로그램에 떨군다.
상단 메뉴에 보면 ↔ 화살표 모양 버튼을 눌러 이동 모드로 바꾼 후에, 방송 녹음 파일을 뒤로 이동시켜서 인트로송 다음에 등장하도록 위치를 조정한다. 노란색 선이 나타나면 성공한 거다.
이제 파일 - 내보내기를 선택한다.
파일 형식에 MP3 파일을 선택하고, 설정을 클릭해서 품질에 96kbps 를 선택한다. 용량을 희생하고 음질을 높이고 싶으면 128kbps도 괜찮다. 근데 목소리 방송이면 96kbps 이상 별로 필요없는 거 같다. 비트레이트는 상수로, 채널은 조인트 스테레오로 두고 확인 클릭.
파일을 저장할 때 파일명에 규칙성을 부여하도록 한다. 안 그러면 나중에 파일들 모여있으면 헷갈린다. 보통 1) 내용을 암시하는 키워드 2) 몇 회차인지 3) 날짜 등을 넣어주면 좋다. 파일명은 되도록 영어로 작성하자.
(멍키 팟캐스트의 첫번째 에피소드, 2011년 3월 1일 녹음이라는 걸 보면 알 수 있다.)
마지막 단계에서 파일에 넣을 정보를 물어보는데, 그냥 생략하고 넘어간다. 이 작업을 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아이튠즈 프로그램에서 등록정보에 들어가서 해도 되고 다른 방법이 있기 때문이다.
다 했으면 이제 방송파일에 태그를 달아줄 시간이다. 인트로 음악은 없어도 상관 없지만, 태그 작업은 꼭 해주는 게 좋다. 태그 작업은 물론 아이튠즈 프로그램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 - 등록정보 에서도 가능한데, 추가로 간편한 프로그램 하나 소개한다. 아래의 프로그램(Mp3tag)을 한 번 써보자. 가볍고 편하다.
mp3tagv249asetup.exe (2.3MB)
프로그램 설치는 쉬우니까 알아서 하는데, 설치하는 과정에서 탐색기 메뉴에서 볼 수 있도록 Explorer Context Menu에 체크하면 나중에 편하다. 뭔 말인지 모르겠으면 FULL 버전으로 설치할 것.
사용법은 아까 만들어둔 mp3 파일에서 마우스 우클릭- Mp3tag 로 들어가면 프로그램이 실행된다. 먼저 오른쪽 리스트에서 mp3파일을 클릭한 뒤에, 왼쪽 입력 공간에 파일의 정보를 써주면 된다. 다 적어줄 필요는 없고, 듣는 입장에서 액정을 보고 정보를 파악할 수 있도록 배려하는 차원에서 적어준다.
(예시)
제목: 제2화 원숭이도 바나나를 안 좋아해 (2011/03/02)
아티스트 : monkey
앨범은 패스.. / 제작년도: 2011 / 트랙,장르,설명 등등 생략/ 앨범 아티스트, 작곡가, 디스크 번호 등등 생략
다 했으면 앨범커버를 넣어주자. 이거 안 넣어주면 mp3 받아서 들을 때 화면이 굉장히 어색해진다. ㅋㅋㅋ 보통 방송의 대표 이미지를 하나 정도 미리 만들어 놓으면 좋다. 크기는 300x300 px 표준이니까 웬만하면 지키고. 이 그림 파일은 앞으로 방송 녹음해서 발행하기 전에 계속 써야 하니 잘 보관한다. 이 파일을 Mp3tag 프로그램에서 시디 이미지 위에 마우스 우클릭 - 표지 추가 .. 하여 넣어준다.
표지 넣고 바로 창 닫지 말고, 저장 아이콘 클릭해서 저장해준다.
마지막으로.. 혹시 녹음시간이 2시간 이상 길어져서 파일이 100MB가 넘어갈 거 같으면 mp3 저장할 때 옵션을 조정해서 용량을 그 안쪽으로 맞춰주도록 한다. 128kbps 로 저장하면 너무 크다면.. 96kbps로 저장한다든가..
동영상은 용량 관리가 더 힘든데, 사실 10분 넘어가는 동영상을 무료서버에서 팟캐스트로 감당하기는 좀 벅차보인다. Dslr로 촬영한 동영상 파일의 경우에 인코딩 옵션을 조정해서 100메가 안쪽으로 맞춰주는 걸 추천. 본인은 팟인코더를 사용해서 동영상을 변환하는데, 세팅 정보는 여기를 참고해서 비트레이트 등을 1000kbps 이하로 조정하면서 대강 맞추면 된다.
제5장. 포딕스Podics에 파일 올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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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가입이 끝나면 로그인 후에, 스튜디오(http://podics.qrobo.com/mypodics/my_studio.php) 로 이동한다.
채널추가를 클릭한다.
채널의 기본정보를 입력해준다. 채널명은 팟캐스트 방송 이름이라고 생각하고 써주면 된다. 블로그 링크는 알아서 쓰고, 이미지는 아까 마련해둔 앨범커버를 사용. 설명은 팟캐스트 방송 소개하는 말 짧게. 태그는 누가 검색하다가 들어올 수 있도록 팟캐스트 방송과 관련된 다양한 키워드를 쉼표로 구분해가며 입력할 것. 카테고리 알아서 정하고. 언어 정하고, 공개여부는 공개로 체크. 다 했으면 발행하기 클릭.
이제 좌측에 있는 스튜디오를 다시 선택해서 들어간다.
오디오 업로드 / 비디오 업로드 중 하나 선택하고 파일을 선택해서 업로드
제목에는 이번 회차의 제목을 쓴다. 한글로 내용을 알아볼 수 있게 잘 쓸 것.
예) 제 2화 김선생의 사진은 어디에서 나오는가? (11/02/28)
설명에는 이번 회차 방송의 내용을 간략히 쓸 것.
예) 김선생의 어린 시절과 사진가로 어떻게 살아오셨는지에 대해 알아보는 인터뷰.
태그는 한글을 포함해서 검색에 걸릴 수 있는 걸 마구마구 넣어준다.
공개 여부는 공개. id3 tag 입력함.
이상 공짜 사이트에 내가 녹음한 방송파일 올리는 법을 설명했다. 근데 무료 말고 유료 사이트도 있다. 유료 사이트를 쓰면 뭐가 좋을까?
제6장. Libsyn 호스팅 사이트 (유료) 이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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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 장점은 Libsyn에서는 아이폰에서도 보이는 html5 재생프로그램을 다른 블로그에 삽입할 수 있도록 소스코드를 제공하고, 아예 mp3를 배포하라고 직접링크도 딸 수 있게 해준다. 직접링크 주소가 업로드하자마자 바로 제공되는 거 .. 굉장히 편리하다. 관리자 허락 받고 그런 거 없다.
홈페이지에 자체적으로 무슨 아이폰 어플을 이용할 수 있게 자랑하던데 안 써봐서 잘 모르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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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루션을 체크하고, 이름,성,이메일,비밀번호, 그리고 ___.libsyn.com 에 들어갈 아이디를 정해서 넣어준다.
카드 정보 입력하면(너무 떨지 말고..).. 이 카드로 매달 요금이 청구된다. 우리나라에 비해서 너무 간단해서 놀랐을 거다.
다 했으면 이메일과 비번으로 로그인.
아직 안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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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에 이번 에피소드의 제목을 적어준다. 제목은 한글을 포함해서 내용을 가늠할 수 있도록 잘 적자.
형식이 오락가락하면 안되기 때문에 한 번 정하면 유지하는 게 좋다. 처음에는 에피소드 01. 이라고 적었다가 다음에는 제2회 .. 라고 적고 그러면 헷갈리니까. 보통 몇 회차인지, 무슨 내용인지, 녹음을 언제했는지 등등을 포함시키면 좋겠다.
1) 화면은 블로그에 삽입하면 바로 방송을 들을 수 있는 방송플레이어 소스코드다. 복사해서 자신의 블로그에 넣어주면 된다. 근데 영상이 아니라 그냥 소리 방송일 경우에는 사이즈를 조정해서 넣는 게 좋다. 소스에 보면 숫자 두 개가 있는데 앞에서 세로 사이즈, 뒤에가 가로 사이즈다. 이걸 세로 100, 가로 500 이하로 조정하면 더 깔끔해보인다.
아래는 샘플.
Libsyn에서 지금까지 올려둔 방송목록을 보려면 왼쪽 위에서 톱니바퀴 오른쪽에 있는 버튼을 클릭할 것.
이제 피드버너를 사용해서 방송을 발행/구독하는 주소를 변경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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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mo.podics.com/1232352525 처럼 생겼다.
다하면 Next!
http://feeds.feedburner.com/monkey123 처럼 생긴 주소다.
우선서 아이튠즈 Category를 다시 한 번 정해주도록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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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튠즈 다운로드: http://www.apple.com/kr/itunes/download/애플 아이디 만들기: 클릭
먼저 아이튠즈 프로그램 실행해서, 상단에 Podcast 클릭!
그리고 계속을 클릭.
- 만약 로그인하라고 하면 애플 아이디로 로그인하고~
- 만약 episode가 없다고 빨간 메시지가 나오면 1) 피드버너에서 I am a podcaster 에 체크 안 하고 피드를 구웠거나 2) 아직 에피소드 올린 게 피드버너로 안 들어가서 표시가 안 되고 있는 경우다. 1)의 경우에는 피드버너에서 설정을 바꿔주고, 2)의 경우에는 나중에 다시 시도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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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참고로 갤럭시와 같은 안드로이드 폰에서도 팟캐스트 방송 받아보기가 가능하다.
안드로이드 폰에서 팟캐스트 보는 방법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도록.
http://ewhabook.net/12
- 본 강좌는 막 퍼가고, 막 줄이고 막 요약해도 아무 상관 없다 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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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 책책책 (선생님들이 책 읽어주는 팟캐스트 / 홈페이지: Ewhabook.net)
피드: http://feeds.feedburner.com/ewhabookpodcast
아이튠즈: http://itunes.apple.com/kr/podcast/ewhabooks-podcast/id481596268
서울비 팟캐스트(그냥 아무거나 막 올리는..)
피드: http://feeds.feedburner.com/seoulraincast
아이튠즈: http://itunes.apple.com/kr/podcast//id4855812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