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lassic Books - Read.gov — 빛바랜 책표지까지 스캔되어 있는 사이트. 주로 어린이들이 보는 책이고, 한장씩 넘겨볼 수 있음. #
- Korea Dell Outlet | Dell 대한민국 — 델 컴퓨터 한국 아웃렛 사이트. 리퍼 제품 싸게 살 수 있고, 1년 A/S도 가능하다고. 특히 모니터가 저렴한 듯. 온라인 구매는 불가능하니 전화로 주문해야 함. (via clien) #
- Wikibooks — 위키북스에서는 무료로 공개된 각 분야의 책 2500권을 구경할 수 있다. 학습자료 괜찮은 게 많다는 소문. #
- BBom: 웹에서 간단하게 여러장의 이미지를 하나로 합치는 웹페이지입니다. — 프로그램 설치 없이 여러 이미지를 하나로 합칠 수 있음. 꽤 오래된 사이트인데 아직도 살아있다 ;;; #
- 지식정보의 공유공간 자유이용사이트 — 한국저작권위원회에서 제공하는 저작권 만료 또는 기증된 저작물. 고전/근대소설이나 그림, 사진 등이 있는데, 상업적 사용도 전혀 문제없다고. #
- ifttt / Put the internet to work for you. — RSS 에 새로운 내용 올라오면 메일로 보내기, 트위터 글을 페이스북에도 올리기 등등 다양한 작업을 Task 로 구성해서 더 편리한 삶 누리기. 전에 한 번 소개했지만 다시 소개 ^^ #
- Missed-call.com — 요즘은 1초만에 끊기고 부재중 전화 기록 남긴 후에 사용자가 그 번호로 전화걸면 신호음부터 과금하는 신종 사기(원링) 수법이 유행이라고. 이 사이트에서는 사용자 기반 데이터베이스로 어떤 번호가 스팸과 관계있는 번호인지 알 수 있다. #
- Golrazo.com — 회원가입 없이 바로 음악 감상할 수 있는 곳. 데이터를 유튜브에서 가져오는 방식인 듯. 소셜 로그인 가능. #
- NAVER Nドライブ - 30GBの無料ファイル保存スペース — 네이버 재팬은 완전 별개의 사이트라 일본 앱스토어에서 Ndrive 앱 설치하고 회원가입하면, 또 하나의 웹디스크를 이용할 수 있다. #
- Zygote Body — 구글 바디 서비스가 Zygote 라는 사이트에서 다시 서비스되기 시작. 입체로 볼수있는 해부학 서비스인데, IE에서는 지원하지 않고 크롬이나 파이어폭스에서 봐야한다. 내용 검색도 가능. #
- iYOUCC :: I like you, I like UCC — 이슈 영상이나 방송 프로그램 무료로 보는 곳. 근데 주민번호 포함하여 회원가입 필요하고, 액티브X 등 깔아야해서 좀 지저분하다. #
- 4.5GB of Extra Space on Dropbox — 메모리의 사진/동영상을 자동으로 드롭박스에 추가하는 새로운 실험버전을 설치하면 사진이나 동영상 500메가 업로드할 때마다 500메가 추가 용량을 얹어줌. 다운로드는 여기 (via lifehacker) #
- dropbprox — 드롭박스 퍼블릭 폴더 주소 http://dl.dropbox.com/u/12345678 을 http://내도메인/파일이름.xxx 로 줄일 수 있다. #
- Swole.me - The automatic diet planner — 끼니수와 칼로리 입력하면 식단 짜주는 다이어트 사이트. #
- 드롭박스 용량 최대 5GB 추가로 늘리기 (이벤트 중) — 드롭박스에서 이번에 진행하는 이벤트를 자세히 설명해주셨네요. (via dapy) #
- 김갑수가 음란물입니까? — 허지웅의 소설이 대학내일에서 연재중단 통보 받고, 이글루스 운영진으로부터도 자진블라인드처리 권고 받았다고. #
- Google Sync — 아이폰 구글캘린더 싱크할 때 모바일로 접속하는 페이지. 언어변경=영어. 기기 선택 후 로그인 해서 캘린더 선택하고, 아이폰에서 캘린더 접속하면 끝. #
- CX.com | 10 GB of Free File Storage — "Os x,windows, ios, android가리지 않고 10GB 무료의 클라우드" 드롭박스의 대안이 될지 주목. (via zoinno) #
- 287monty1님의 채널 - YouTube — 완전초보를 위한 우쿨렐레 강좌 유튜브 채널. #
- SpyPig - Free Email Tracking System — 지메일은 수신확인 기능이 없는데 스파이피그를 끼워넣으면 상대방이 내 메일을 열었을 때 나에게 알려준다. 단 plain text 형태의 메일은 사용불가. #
- Gmail 팁 — 지메일은 +나 .(마침표)를 무시하고 주소를 읽지만 헤더에는 남기 때문에 이를 이용하면 여러 사이트에 가입할 때 주소를 각각 달리 적고 받은 편지함에서 자동으로 필터링도 가능하다. 근데 국내 사이트에서는 잘 안되는 소문이..(via arsviator) #
이 글은 서울비님의 2012년 02월 03일에서 2012년 02월 05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