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최고의 영화 <천하장사 마돈나>를 조조로 감상 후..
정환이와 해언이는 내가 미용실에 간 사이 코믹당구게임(내 관점에서.. )을 실연..
그 후.. 충동적으로?
정환이의 차를 타고 해언이와 함께 강화도에 놀러갔다.
덕분에 우리학교 애들 갈 환경체험 장소도 미리 둘러보고,
낮에 빈 초소에서 엽기 사진도 찍으면서... 스트레스를 엽기적으로 해소하고 서울로 귀환.
공부 때문에 히바도 못가고(미안 히바),
또 한편 군대 있는 인철이가 생각나는 시간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