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한다는 말은 얼마나 위대한 고백인가
(애란이 노래 중 ^^ )
약간 힘들었지만 한번도 울지 않고 떼쓰지 않고 내려간다고 우기지 않고 함께 산을 넘은 우리 식구들 사랑합니다.
[소리 모음]
▲ (얼음 밟는 소리, 눈 밟는 소리, 물 소리...)
▲ (재형 : 나는 마음만 먹으면 아무 여자나 꼬실 수 있어.
이영 : 제발 맘 먹지마............ 이어지는 스팸 주워먹기공방)
▲ (밥가 : 밥은 하늘입니다. 하늘은 혼자 못가지듯이 밥은 서로 나누어 먹는 것)
▲ (싹트네~ 싹터요~ 내 마음에 사랑이~ )
▲ (올라가면서 쓰레기를 다 주워온 조원석 쌤과 현석쌤.
중간에 들고 올라온 비타오백 쓰레기를 들고 분노하다가... 멀쩡한 진선쌤에게 욕을 시키는데..)
▲ (애란이의 노래.. 가사가 너무 좋아요)
▲ (지친 나리에게 노래시킴. 돌림노래로 같이 부르다가 우울해져버린 다같이 돌자 동네한바퀴.. ㅋㅋ)
▲ (다 왔다! 환호성! )
▲ (중청대피소에서 .. )
▲ (이영 : "나는 이대로 쭉 살건데?"
....
군대 가는 정수에게 편지써주기로 한 신기학교사람들.)
▲ (대청봉 도착 기념 진선샘의 노래 ......... (산토끼 ?? ) )
(2007년 11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