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초등학교는 폐교된 이래 쌓여 온 귀신같은 덤불을 걷어내고
다시 아이들이 뛰어놀고 그림그리고 노래하는 곳이 되었어요.
지난 여름 캠프 때의 사진과
얼마전 진선 샘의 환송식 때의 사진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