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흐는 귀를 움켜잡고 자기를 보고자 했다.
교사가 그보다 좋은 점이 있다면,
가장 솔직하게 나를 대신 비추어주는 거울을 많이많이 만날 수 있다는 점!
음.. 정말이지..
우리 아가들 반고흐 저리가라구나.
나는 너무 웃겨서 포스팅을 안할 수가 없었다.
사랑한다 아해들아~ 좋은 샘이될게.
아 진짜 ㅜㅜ
너무 잘 그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