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2-14


사과 식구들과 재형이도 환영하고 재형이 어머니도 뵙는 날.



입대 전에 사과에 더 많은 애정을 주기로 한 재형이,


새로 고3이 되는 주연이,


오랫동안 준비한 네팔에서 자신을 씻고 돌아온 원석 쌤,


사랑이 싹트네 - 뉴커플..;;



이렇게 새로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덕담과 박수를 건네는 시간이었답니다.



네팔에서 선생님이 가져온 커다란 모자와 양말 때문에 모두들 행복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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