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나무 회원님

후끈 달아오르는 밤’에 초대 합니다!!



 작년 1월, 푸근하고 기쁘고 신나고 진지하고 행복함으로 가득 찼던 후끈 밤이 시작되었습니다.

무더위가 시작하는 여름에는 잠시 ‘이가 깨지도록 시린 밤’으로 변신도 하고,

소중한 사람들, 솔직한 이야기들, 수많은 웃음소리들이 함께했던 정말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바쁘다, 피곤하다, 미루자 등등등 어찌 어찌하다 보니 작년 끝 무렵부터는 조금 소강상태 이었지만

새로운 마음으로 2008년 후끈 달아오르는 밤을 시작하려합니다.

저마다 준비한 글 하나, 먹을거리와 함께 3월 15일 신기학교에 모여 오랜만에 후끈 달아오르고 싶습니다.

오랜만에 느끼는 기분... 달아오르는 추억... 너무나도 아름다운 미소들...



■ 언  제 : 2008년 3월 15일(토) 저녁 여섯 시부터

■ 어디서 : 신기학교

■ 준비물 : 글 한 편과 같이 나눠 먹을 음식

           다른 사람의 글을 기꺼이 들어줄 마음

           편한 옷, 편한 신발

■ 신기학교에 오시는 방법

동서울터미널(2호선 강변역)에서 매 시 50분마다 괴산으로 가는 버스가 있습니다.

두 시간쯤 걸리는데 괴산 오기 전, 증평에서 내리지 마시고 괴산에서 내리세요.


■ 후끈달아오르는 밤 무엇을 할까?


* 첫째날 (2008.3.15)

6:00~   저녁밥 ......................................  모두 모여 저녁식사를 합니다.

8:00~   후끈달아오르는밤........................  글과 막걸리, 노래와 촛불이 있는 밤

10:00~  잠 ..........................................  잠, 못다한 이야기...


* 둘째날 (2008.3.16)

6:30~  해맞이...................................생명평화백배서원을 하며 몸과 마음을 깨우는 시간

7:00~  아침밥................................................... 아침식사

8:00~  자유롭게............................학교에 필요한일 자신에게 필요한 일들을 하며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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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끈 달아오르는 밤” 은요?

• 달마다 세 번째 토요일 밤 신기학교에서 모입니다.

• 어린이문화 사과의 후원회원인 사과나무와 신기학교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 발산될 장소를 찾지 못해 억눌려 왔던 당신의 열정을 불 질러 버리는 날입니다.

• 서로의 글을 기꺼이 잘 들어줄 수 있는 준비된 사람들이 함께 합니다.

• 저마다 한 편씩 정해진 형식 없는 글을 써와 은밀하면서도 당당하게 꺼내봅니다.

• 함께 하는 사람들과 나눠 먹을 음식을 준비하거나 금일봉을 준비합니다.

• 글이나 음식 외에도 자신이 나누고자 하는 것들을 나눌 수 있습니다.

• 일요일 오전에는 신기학교를 함께 가꾸는 것으로 마무리합니다.